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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실용무용 서울예대 실용무용과 합격 후기 23학번


안녕하세요 HY댄스학원 입니다!!

오늘은 작년 2022년도 입시 준비를 통해

#서울예대실용무용 23학번이 된 학생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

학교에 합격하게 되었는지 과정을 살펴볼까 합니다.


먼저 서울예술대학교 실용무용은 경쟁률이 상당히 높은 학교입니다

23년도 수시 경쟁률이 17명 뽑는데 603명이 지원해서 35.5 : 1의

경쟁률이었습니다 그리고 정

시 경쟁률은 수시에 비해 다소 낮기는 하지만

9명 선발에 98이 지원해서 10:1 정도의 경쟁률 이였습니다




또한 23년도 수시 부터 한국무용, 현대무용, 실용무용 전공별 나누어서

선발하였던 방식이 바뀌어서 전공에 상관없이 선발하는 기준으로 바뀌었습니다.

장르의 경계가 없이 모두와 경쟁을 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2분 이내의 입시 작품과 면접으로 인해서 합격 여부가 결정이 되는데

어떠한 작품 이어야 합격에 가까울 수 있을까요???


먼저 옛날의 방식처럼 어느 학교의 스타일


교수님이 좋아하는 스타일 이러한 것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장점을 얼만큼 잘 보여주는 작품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춤을 늦게 시작하게 되면 자신의 스타일이나 장점들을 잘 찾아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경쟁률이 높은 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춤 스타일을 경험해 보고

프리스타일도 다양하게 해보고 기본기도 쌓고

배틀도 나가고 대회나 콩쿨 등을 경험 하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장점과 스타일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 과정이 제일 어렵다고 할 수 있지요.


저희 학원에서는 한 가지 전공으로 한 가지 장르만

배우기보다는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경험하여

어떠한 장르 라기 보다는 그 개인의 스타일 개인의 춤을

완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곧 입시에 성공하는 길이니 까요!!


서울예대 에서도 장르의 구분이 없이 통합과정으로

선발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춤의 장르 보다는 그 사람의 춤!! 본인의 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 바로 합격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너무 어려운 이야기인가요??

하지만 이제 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옛날처럼 선생님이 준 동작을 열심히 연습해서

동작으로만 합격하던 시대는 이제 지났습니다

개인의 춤에 대한 확고한 스타일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춤에 대한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요즘 입시의 관점입니다!!!


그렇기에 작품을 짜기에 앞서 학생과

많은 이야기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들을

담은 작품을 만들려고 합니다


작품은 동작으로뿐만이 아닌 자신을

보여주는 것 이기에 그 안에 자신의 스토리를

녹여 낼 수 있다면 다른 학생들의 입시 작품과는

차별화 된 작품을 보여줄 수 있겠죠


!! 이것이 바로 입시 성공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학생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은


조각을 하듯이 처음에는 스케치를 하고

하나하나 깎아 나가면서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그런 후 자신의 느낌과 몰입의 단계로 연습하여

다른 학생들의 작품과는 차별화된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이 과정이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지요!!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쳐 배우고 대학을

가게 된다면 학교에서도 다른 학생들과

다른 춤을 추게 되고 졸업 후에도 어떠한

활동을 하던 작품을 짜는 방법 교육을 하는

방법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입시가 매우 중요해요!!!


그러한 과정들을 통해 작품을 만들게 됩니다



또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면접인데요!!!


면접은 실기만큼


이나 합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면접은 다음 시간에 포스팅 해보도록 할게요!!!


고민하고 있을 때가 가장 빠른 !!!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그럼 생각이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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